파워볼게임 퐁당 또는 장줄투박스구간 및 장줄만 나오는 구간 분석

안녕하세요, 오늘은 파워볼게임 에서 퐁당이나 투박스가 장줄과 섞여서 나오는 구간 

그리고 그냥 오직 장줄로만 나오는 구간 두가지를 비교석 해보면서

각자의 차이점은 어떠한것이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수익을 먹기 위해서는 요즘의 메타 그림을 제대로 알아보고 들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특히나 장줄 메타가 하도 자주 나오고 있어서 여러분들께

어떠한 것이 가장 좋을까 이야기를 해 드릴겸 찾아가 구간들 중에서도

장줄만 나오는 구간과 장줄+@ 구간이 있는곳을 발견하면서 두가지 부분을 비교하는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장줄구간에 대한 확실한 진행이 어려우신 분들은 오늘 포스팅을 통해서

많은 조언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장줄구간이 자주 나온다 나온다 이야기 했었지만 정확하게 어디가 어떻게 

자주 나오는 건지 그리고 어떠한 점이 특징이고 먹을 수 있는 점으로 적용을 한다는 것인지

아직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듯 하여 

여러분들께 오늘날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기 위해 제가 한번 직접적으로 

파워볼 장줄 구간을 좀 더 확실하게 구체적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렇게 알아보던 중 비교를 할 수 있는 구간들이 나와서 오늘 소개해 보겠습니다.

파워볼 퐁당 및 장줄 투박스 구간에 대한 설명

오늘 알아볼 파워볼게임 의 구역은 위처럼 생긴 구역입니다.

그냥 장줄만 나왔다기 보다는 투박스와 퐁당이 같이 뒤죽박죽 섞인듯한

그런 구간으로 보이는 곳입니다.

옆에 있는 3254장줄, 혹은 젓가락 장줄이 나오기 전에 

앞서의 구간에서 퐁당이나 투박스가 이렇게 흐릿하지만 그래도 나오게 된다면

이곳은 투박스 또는 퐁당 + 장줄 구역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먹을 때에는 퐁당 메타로 기본 지정을 하기 보다는

투박스가 더 많이 보이므로 일단 밸런스로 투박스 지정을 받아보시고 나서

금액조절을 2회차로 기본적인 설정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1회차에 고액, 2회차에 소액 이렇게 자동으로 금액 설정이 되겠죠

그 다음에는 짝 104 홀 105 짝 106과도 같은 곳에서 한번씩 2회차에 미적으로

삐끗하실 겁니다.

그러면 소액 3번의 삐끗을 또 다음 홀 107 108에서 커버를 하시고 

한번쯤은 불안하시면 퐁당으로 돌려도 됩니다.

그러면 짝 110과 홀 111에서 퐁당으로 안정적인 고액 2번의 수익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꾸준히 밸런스를 잡아가면서 장줄 밸런스가 확인이 되었다면,

짝 112부터 3장줄로 커버를 들어가시면 됩니다.

홀 116 다음 턴은 한번의 미적으로 두는것이 차라리 나을 수 있겠습니다.

다시 밸런스를 잡고 퐁당이나 투박스로 내려갈 것이 아니라면

한번의 미적을 주는 걸로는 그렇게 큰 타격이 없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4/5장줄의 그림이 밸런스로 잡혔을 시에는 고액 / 소액 / 고액 / 소액으로

간단하게 커버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장줄보다 앞전의 구역이 투박스가 많이 나왔었으니까

장줄이 나온 뒤의 구역의 경우에는 퐁당이 나올 가능성이 그간의 메타흐름으로는

크기 때문에 짝 126부터는 퐁당으로 2쌍만 먹어보고 한 턴을 쉬셔도 무방합니다.

이런식으로 들어갔다가 나왔다 하는 타이밍을 잘 보시면서 원만하게 파워볼 그림을 

그려보고 빠지는 노련함이 확실히 필요하겠습니다.

장줄만 나오는 구간 분석

다음 그림은 위처럼 생겼습니다.

여기서는 장줄 전에 퐁당이나 투박스가 있는 그런 그림이 아니라 

거의 다 장줄로만 보이는 그런 그림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투박스나 퐁당으로 먹을수도 있겠으나, 그래봐야 맨 왼쪽 혹은 맨 오른쪽의

2쌍정도 밖에 없어서 이럴때에는 확실치 않은 그런 파워볼밸런스 를 잡아서 먹고 가는것보다는 그냥 가운데에 있는 온리 장줄 구간이라도 제대로 파서 먹고 가는것이

아무래도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볼때에는 가운데에 있는 장줄 구간 빨간 장줄 총 3줄과

파란 장줄 총 6줄 해서 9줄이라도 제대로 먹고 간다면 생각보다 많은 수익률을 내 볼 수 있으실텐데요

게다가 밸런스 또한 어렵지도 않은 3/4 로 흐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힘겹지 않게

수익을 위해서 3줄이나 4줄로 먹고 들어갈 수 있겠습니다.

이럴때에는 3줄로 기본설정을 하고 나서 4줄로 올라가고 싶을때는 간단하게 소액으로

한턴만 시도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욕심을 더이상 부리지 않고 5턴은 그냥 포기하고 바로 다음턴으로

맺고 끊음을 똑바로 하고 넘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홀의 경우 3 / 3 / 4 / 4 / 3 / 4 이렇게 먹을 수 있고,

짝의 경우 4 / 3 / 3 이렇게 먹을 수 있으니 보통의 메타를 <4> 한번에

<3> 두번 이런식으로 설정해서 334 이렇게 먹거나 433 이렇게 먹거나 

하나의 패턴을 설정하시고 꾸준히 먹고 들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때그때 파워볼게임 가뱃이나 파워볼밸런스 를 잡아서 예측을 하고 걸어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하나의 패턴을 아예 정해두고서 

미적을 피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가게 되면 욕심도 덜을 수 있고 

예상외로 생길 수 있는 손해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는 전략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나서 전략을 

전체적으로 현명하게 짜고 들어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자료: https://intruder0405.github.io/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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